엔덴, 테니스 게임 '겜블던' 오픈 베타 서비스 돌입
엔덴게임즈(대표 조병규)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겜블던'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23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고 금일(23일) 발표했다.
테니스를 기초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게임'을 표방하는 '겜블던'은 스포츠게임 특유의 짜릿한 손맛과 다양한 게이머간 경쟁요소가 특징이다. 기를 모아 강력한 공격을 하는 '차지샷'과 경우에 따라 배수의 포인트를 획득하는 미션수행 방식 등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한판의 묘미를 살렸다.
특히 공을 자동으로 따라가는 '위치유도 시스템'과 7점을 먼저 획득하는 편이 승리하는 '타이브레이크' 점수방식이 도입되어 실제 테니스의 복잡한 규칙을 모르는 게이머도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한편, 엔덴게임즈는 '겜블던' 오픈 베타 서비스를 기념하여 '팡팡 릴레이 대축제' 이벤트를 개최한다. 4월1일까지 10경기 이상 플레이하거나 10승을 기록하면 각각 최신 펜티엄4 PC, 아이팟 나노, 티머니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엔덴게임즈의 조병규 대표는 "'겜블던'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라며 "서버 오픈과 함께 철저한 고객 위주 서비스를 펼쳐 그 동안 기다려준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겜블던' 홈페이지(www.gambledon.c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