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터테인먼트, '라스트카오스' 말레이시아 진출한다
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은)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가 큐브 테크 아시아(Cube Tech Asia)를 통해 말레이시아에 서비스 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라스트카오스' 계약 조건은 계약금 30만불, 25%에 해당하는 런닝 로열티, 3년 간의 계약 기간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큐브 테크 아시아는 2005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파병'의 말레이시아 서비스를 진행 중인 회사다.
'라스트카오스'의 말레이시아 서비스는 4월 중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