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권호'에 혼자 연습하는 무예 수련장이 생겼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 포탈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kwonho.hangame.com)에 NPC를 상대로 게이머들이 기술 연마할 수 있는 '싱글 플레이 모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27일 밝혔다.
'싱글 플레이 모드'는 3단계의 난이도로 나뉘어져 있으며, 게이머가 무예 별 NPC와 100판의 대전을 차례로 벌여 경험치와 점수를 쌓을 수 있는 무예 수련장이다.
이는 혼자서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초보 게이머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경험치 누적을 원하는 게이머들에게도 난이도에 따른 차별화된 수련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게임의 남궁훈 총괄 이사는 "'싱글 플레이 모드'는 '권호'의 게이머들이 가장 원했던 업데이트였다"며 "'싱글 플레이 모드'는 4월 초 업데이트 되는 '도장 채널'을 통해 다양한 게이머들의 만족을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싱글 플레이 모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권호' 홈페이지(kwonho.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