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가박스 '제라 전용관' 영화 청춘만화와 함께 오픈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 (zera.nexon.com, 이하 '제라')의 홍보를 위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메가박스에 '제라 전용관'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고자 지난 24일 영화 '청춘만화'와 공동 프로모션 상영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메가박스 '제라 전용관' 오픈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신작영화 '청춘만화' 상영에 앞서 '제라' 동영상을 상영하고, 주연 배우 권상우씨가 직접 등장, 무대인사와 영화 소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을 열광케 하였다.
게임과 영화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컨셉으로 꾸며진 이번 '제라 전용관'은 전 좌석이 '제라' 이미지로 장식되고, 극장 내부가 '제라'를 상징하는 대형 구조물로 꾸며져 극장을 찾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 메가박스에는 '제라'를 즐기는 게이머를 비롯,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이 메가박스에 마련된 '제라 스타일리시 존(ZerA Stylish Zone)'에 대거 모여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넥슨 사업본부 민용재 이사는 "언제나 새로운 시도로 업계를 놀라게 한 넥슨이 게이머와 영화팬들을 위해 또 한번 색다른 행사를 마련해 보았다"며 "'제라'와 영화 '청춘만화'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제라 전용관'은 4월10일까지 계속되며, 전용관 내에 마련된 이벤트석에 앉는 관객들에게는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제라 전용관'과 함께 메가박스 내의 '제라 스타일리시 존(ZerA Stylish Zone)'에서는 게임 시연 이벤트를 통해 메가박스 콤보 세트 할인권을 비롯, 100% 경품에 당첨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