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명장 김인식 감독, 게임에서도 활약?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한 캐주얼 야구게임 '신야구(newbaseball.co.kr)'에서 WBC 한국 대표팀의 명장인 김인식 감독이 게임 속에 등장한다고 금일(28일)밝혔다.

'신야구'는 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4강 진출을 이끌며 '믿음의 야구'를 선보인 김인식 감독의 아이템을 3월 28일 업데이트 했다. 김인식 감독의 얼굴이 새겨진 아이템은 '신야구'의 '믿음의 야구'아이템 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사용하게 되면 김인식 감독의 얼굴이 '신야구' 오른쪽 하단의 맥스 게이지 옆에 나타난다. 김인식 감독 아이템은 맥스 게이지를 가득 채워 선수가 최고의 능력치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신야구'는 최고령 퍼펙트 게임의 주인공 '랜디 존슨'과 메이저리그 최연소 400 홈런의 주인공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모델로 한 영웅 2종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신야구' 정봉재 PM은 "당장의 승부보다는 선수들을 우선시하며 믿음의 야구를 보여 준 김인식 감독을 '신야구'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며 "'신야구'에서 WBC의 명장 김인식 감독과 함께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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