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레드카드' 공식 서포터즈 레드데빌과 간담회 개최

이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레드카드'의 공식 서포터즈 '레드데빌'의 출범을 맞이하여 지난 25일 레드데빌 회원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레드카드' GM과 프로듀서, 사업팀 등 레드데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레드카드'의 현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개발진과 직접 '레드카드' 경기를 펼치는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간담회에 참가한 모든 게이머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식사가 제공되기도 하였다.

이젠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 향후 운영 및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현재 준비 중인 서비스 내용들과 개발 방향을 게이머들과 공유해 '레드카드'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회원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레드데빌의 한 회원은 "직접 개발진을 만나니 그들도 게이머의 입장에서 게이머들을 위해 많은 투자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공개된 각 캐릭터마다의 개성 넘치는 화려한 스킬들이 벌써부터 짜릿한 승부감을 자아낸다며 기대가 크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게임사업부 본부장은 "게이머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게이머들과 함께 발전하는 '레드카드'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힌편, '레드카드'는 앞으로 공식 서포터즈 레드데빌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고 곧이어 오픈 베타에 돌입 할 예정이다.

'레드카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redcar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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