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열혈강호' 캐릭터들 프로야구팀에 입단한다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프로야구 구단 SK와이번스(대표 신영철,www.skwyverns.com)와 오는 3월31일 SK와이번스 홈 구장인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공동마케팅 제휴에 관한 공식 발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엠게임은 SK와이번스와 함께 진행하는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엠게임의 대표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캐릭터 '한비광(남)'과 '담화린(여)'의 SK와이번스 입단식을 진행한다. 향후 SK와이번스의 홈경기 시 구장 내 전광판을 통해 한비광, 담화린을 만나게 되며 그 외에도 구장 내에서 SK와이번스 명예선수로서 한비광, 담화린이 멋진 활약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WBC 일본 전에서의 그림 같은 수비로 '국민우익수'라는 닉네임을 얻은 이진영 선수의 엠게임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열린다. 엠게임에서는 앞으로 명예 홍보 대사로 활동할 이진영 선수의 멋진 수비동작을 재현한 온라인 플래시 게임 '나이스 캐치 이진영!(가칭)'를 4월 경 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엠게임에서는 이진영 선수의 올 시즌 안타 당 적립되는 사랑의 적립급 10만원 중 절반을 부담한다. 또한,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도 야구에 대한 꿈을 잃지 않는 이진영 선수의 후배들에게 야구 용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그와는 별도로 WBC에서와 같이 이진영 선수의 호송구로 상대 주자를 아웃 시킬 경우 엠게임에서 성금 100만원씩을 적립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엠게임 박영수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WBC에 느꼈던 야구의 열기가 한국 프로야구에도 전해지길 바란다"며 "엠게임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야구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마케팅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