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2006 피파 월드컵' 예약 판매 실시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독일 월드컵 본선 개막에 앞서 '2006 피파 월드컵(2006 FIFA WORLD CUP)'을 PC, Xbox360 버전은 4월24일, PS2용은 5월2일에 자막 및 음성 모두 완벽 한글화하여 발매할 예정이라고 13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세 플랫폼(PC, PS2, Xbox360)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4월14일부터 4월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각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KFA(대한축구협회) 공식 북마크 세트를 포함하여 PC 36,000원, PS2 45,000원, Xbox360 49,000원이며, 세 플랫폼 전부 전체이용가이다.
이번 예약 판매 특전으로 제공되는 북마크 세트는 축구를 사랑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라도 탐낼만한 2만원 상당의 KFA(대한축구협회) 공식 북마크 세트로, 월드컵 사령탑인 '딕 아드보카드' 감독과 '홍명보' 코치를 비롯하여 '박지성' '이영표' '조원희' 선수 등 15인 태극전사의 캐리커처 북마크와 친필 사인 및 프로필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 또한, 뒷면에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진출팀, 경기장은 물론 경기 일정과 조편성 결과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오는 4월 말 발매예정인 '2006 피파 월드컵'은 피파와의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바탕으로 127개국의 실존 국가대표팀과 이에 소속된 선수들을 선택하여 지역 예선부터 본선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독일 월드컵 본선 경기를 진행하듯 현재 확정된 본선 진출 대진표에서 자신이 원하는 국가로 플레이하여 우승에 도전하는 모드가 존재하며, 실제 누가 우승을 할 것인지 점쳐보는 시뮬레이션도 가능하다.
더불어 2006 독일 월드컵을 재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여기서 더 나아가 월드컵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40여 개의 매치를 게이머가 타임머신을 타듯 해당 경기로 돌아가 직접 명장면을 재현해보는 '글로벌 챌린지' 모드가 이번 '2006 피파 월드컵' 게임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 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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