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나인, 영어회화 타이틀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 출시
스튜디오나인(대표 최종신)은 PSP용 영어회화 타이틀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를 정식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하는 영어'에 초점을 두었다. 각 주제별 질문이 주어지면 해당 질문에 대한 대답을 연습해 본 후, 원어민이 제시하는 모범 답안을 따라하며 다시 연습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본 강좌에 등장하는 모든 영어 표현은 남자/여자 사운드가 모두 제공이 되어 본인의 억양에 맞게 선택하여 들은 후, 따라하고 녹음할 수 있다. 이렇게 녹음 된 본인의 발음은 원어민의 발음과 비교하여 반복 청취함으로써 잘못된 발음을 수정하는 기능을 한다. 이를 위해 '토크맨 마이크로폰'과 'PSP 헤드셋 마이크'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는 총 60강으로 구성되어 있어 주 5회 학습 기준으로 3개월간 장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동영상 드라마, 동영상 강의, 데일리 테스트 등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학습할 수 있다.
오석태 강사는 TV Talk Talk English (MBC), TV SBS 생활영어(SBS), TV 생활영어 Good Morning
Everyone(KBS)를 TV Screen English(EBS) 등 각종 방송 영어 회화 프로그램을 진행한 베테랑 영어 강사다.
스튜디오나인의 한 관계자는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의 출시는 국내 교육용 게임 타이틀의 일대 전환점이 될 것이다. 게이머들의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보다 나은 것을 찾기 때문에, 교육용 게임 역시 한층 발전되고 세련되어 지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