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카오스잼'으로 온라인 시장 도전

위닝일레븐, 메탈 기어 솔리드 등 日코나미사 비디오 게임들의 국내 배급사로 유명한 유니아나가 14일 자체적으로 개발해온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카오스 잼'을 공개하며 온라인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니아나의 게임 포털 겜모리(www.gamori.com)을 통해 서비스되는 '카오스잼'은 3D카툰렌더링으로 제작된 SD풍의 귀여운 캐릭터가 특징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밝고 화사한 느낌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감으로 저연령층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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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려한 스킬과 다양한 아이템으로 캐릭터를 육성하는 재미가 있으며 스토리 모드와 대전 모드를 모두 지원해 스토리 모드에서 육성한 캐릭터를 가지고 대전 모드에서 다른 게이머들과 자유로운 대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현재는 원거리와 근거리 두가지 캐릭터의 개발이 완료됐으며 오는 4월 20일경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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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 이영직 온라인 사업부 본부장은 "'카오스 잼'은 유니아나이 온라인에 진출한 첫번째 작품이니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에도 최선을 다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아나는 '카오스 잼' 외에도 '시즈배틀'이라는 캐주얼 게임을 오는 5월말 공개할 예정이며, 또 '서유기'라는 이름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을 1년전부터 개발하고 있는 등 앞으로도 온라인 게임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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