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파티에서도 PSP와 함께 즐기세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아시아의 첫 번째 W 호텔, W Seoul-Walkerhill(이하 W호텔)에서 지난 주말에 개최한 음악 파티에 PSP 시연 특별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세계적인 음악 DJ '스테판 폼퓨냑'이 초청되어 진행된 W호텔의 음악 파티에는 패션 모델, 연예인 등 총 1,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으며, SCEK는 총 15대의 PSP를 설치하고 6명의 PSP 닥터 (PSP 시연 도우미)를 투입하여 호텔 방문객 및 파티 참석자들에게 인기를 끌며 PSP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삐뽀사루 아카데미~아2' 같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PSP 게임 소프트웨어들이 전시되었으며, 특히 게임 초보자 및 여성들이 큰 관심을 보인 것이 특징이다.

SCEK의 한 관계자는 "PSP의 특성상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체험하는 것이 PSP의 지속적인 붐업에 중요하다고 보고, 2006년 한해 동안 소비자 체험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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