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거상2' 크라우제의 보물상자 찾고 선물받자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경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거상 2: 황금의지배'(www.gersang2.co.kr, 이하 '거상2')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기 위한 대규모 이벤트 '크라우제의 보물상자를 찾아라'를 4월17일부터 5월5일까지 진행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거상 2'의 2차 클로즈 테스트를 맞이해 대대적인 신규 회원을 유치함은 물론 기존부터 관심을 표명해온 게이머들에게 풍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크라우제의 보물상자'라는 큰 타이틀 아래 총 5가지의 세부 이벤트로 나뉘어 선보인다.

우선 첫 번째인 '스페셜 패키지를 찜하자'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레벨 10 이상을 달성한 게이머들 가운데 500명을 추첨, '거상 2 풀 클라이언트 CD'와 '거상 2 컬러 아트북' 3차 테스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아이템 쿠폰' 등으로 구성한 '거상 2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 '최고의 후계자를 찾아라'는 2차 테스트 기간 동안 '전투 경험치'와 '신용도 경험치'를 각각 산정, 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게이머 10명을 선발해 19인치 LCD모니터(각 1, 2등)와 MP3 플레이어(각 3, 4, 5등) 등을 증정한다.

세 번째로 17일 금일부터 2차 클로즈 테스트가 끝나는 시점까지 가장 장기간 동안 진행되는 '크라우제의 퀴즈를 풀어라'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gersang2.co.kr)에서 매일 출제되는 '거상2' 상식 퀴즈를 맞추는 방식이며, 모든 문제를 맞추는 게이머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되는 100여 명은 핸드폰 무료 통화권 1만원권을 전달 받을 수 있다.

네 번째로 선보이는 '최고의 버그 테스터를 찾아라'는 2차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하고 개선되어야 할 요소 또는 공감대가 형성될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하는 등 '버그 게시판' 또는 '자유 게시판'에서 가장 열심히 활동한 게이머 100여 명을 별도로 추첨해 '거상 2 스페셜 프론티어 티셔츠'를 전달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인 'GM과 함께 하는 보스몹 소탕 대작전'은 동일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 특정한 시간 또는 지역에 깜짝 이벤트로 출현하는 보스급 몬스터를 물리친 게이머들 가운데 무작위로 '크라우제의 선물' 쿠폰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쿠폰을 지급 받은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19인치 LCD 모니터를 선물로 증정하며, '크라우제의 선물' 쿠폰 아이템을 획득한 모든 게이머에게는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 사용할 수 있는 소정의 아이템으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온의 이재호 과장은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게임 내 풍성한 콘텐츠 추가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게이머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2' 공식 홈페이지(www.gersang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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