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오디션' 열풍 대만에도 이어진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www.ydonline.co.kr)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댄스 게임 '오디션'이 중국에 이어 대만에서도 온라인 댄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예당온라인 계열사인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www.t3.co.kr)가 개발하고 예당온라인이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은 대만 현지에 지난달 28일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 뒤 한달 여 짧은 기간동안 누적회원 100만, 동시접속자 3만을 넘어서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대만 인스리아(Insrea Game Center)와 3년 동안 계약을 맺고 2월16일부터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꾸준한 현지 관심과 인기를 얻어온 '오디션'은 3월28일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지난 4일 대만현지 홍보 활동으로 쎄븐일레븐 및 TV CF방영을 통해 대대적인 광고를 시작하여 단기간에 높은 회원 가입률과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현지의 상용화 모델은 클로즈 베타 서비스부터 GGC 카드(1포인트 당 30원 적용)를 통해 사용자가 현금충전을 하여 오디션 아이템을 구매하는 등 클로즈 베타 서비스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까지 꾸준한 매출 증대효과를 보고 있다.
이러한 대만의 인기는 대만의 대표적인 게임 사이트(gamer.com.tw)에서 게임순위 10위권 안에 단기간에 진입하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예당온라인의 한 관계자는 "'오디션'의 오픈 베타와 관련하여 4월4일부터 각 편의점을 비롯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클라이언트 CD 판매와 함께 TV-CF 등을 활용한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 돌입했으며 '오디션'을 대만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방식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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