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벤처, '양질의 콘텐츠, 해외서 공동 마케팅 합시다'

조인트벤처(대표 박충규, www.jointcompany.com)는 드라마, 영화 등의 영상 콘텐츠는 물론, 이러닝 등의 교육 콘텐츠와 게임, 만화, 착신음, 화보 등의 각종 모바일 콘텐츠 등을 라쿠텐, 시나닷컴 등 일본과 중국을 거점으로 각각 1000여개의 사이트에 마케팅을 공동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

조인트벤처는 일본의 도시바 엔터테인먼트, 포니 캐니언, 소니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소니 픽쳐스, 제이콤 온 디맨드 등과, 중국의 SMG(상하이 미디어 그룹), 대만 판리엔 등 다양한 업체와 제휴하는 등 국내의 특정 콘텐츠를 해외로 진출시킬 수 있는 마케팅 제휴사. 의뢰업체는 해당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과 지적소유권 등 일체의 명확한 권리만 보유하고 있으면 조인트벤처사를 통해 해외 공동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조인트벤처의 박충규 대표는 "개발업체가 마케팅까지 병행하는 경우 인건비 등의 비용 문제는 물론, 비용 대비 효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각각의 업체가 각자 유사한 마케팅을 하며 소모적으로 지출하는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인 성과를 꾀하고자 한다."고 해외 공동 마케팅의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또한 "단순히 광고를 의뢰받는 것부터 시작해서 초기대응, 계약, 나아가 지속적인 관리에 이르는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므로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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