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틸', 새로운 게임 모드 '방어전'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은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하는 FPS 게임 '엑스틸(exteel.plaync.co.kr)'의 새로운 게임 모드 '방어전' 모드를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방어전' 모드는 게이머간 경쟁을 하는 기존의 개인전/단체전/점령전 모드와는 달리, 게이머들이 서로 협력을 통해 적(NPC)의 공격을 끊임없이 막아내는 일종의 게임 속 싱글 게임 모드이다.

'방어전' 모드에서는 적을 파괴할 때마다 점수가 증가하고, 적(NPC)이 기지나 고지에 도달하게 되면 그 시간만큼 포인트가 감소한다. 게이머는 총 10분 동안 적이 기지와 고지에 도달하지 않도록 방어해야 하며, 방어에 성공하면 승리수당으로 게임머니(크레딧)을 보상 받게 된다.

19일에는 우선 1차적으로 적(NPC)으로부터 기지와 고지를 지키는 점령전 훈련 방식의 '방어전' 모드가 업데이트 되었으며, 차후에는 '엑스틸' 게임 형태에 맞는 다양한 게임 모드와 맵을 통한 방어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엑스틸'은 이번 방어전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엑스틸, 방어전을 즐겨라' 이벤트와 '특명! PC방에서 엑스틸 쿠폰을 받아라!'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엑스틸, 방어전을 즐겨라' 이벤트는 4월19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방어전' 모드에서 플레이한 게이머 중 누적 점수 최고를 기록한 게이머에게 XBox360, 그래픽 카드, MS마우스 등을 증정하고, '방어전' 모드를 10판이상 플레이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PC방에서 '엑스틸' 쿠폰을 받아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게임머니(크레딧) 아이템을 지급하는 '특명! PC방에서 엑스틸 쿠폰을 받아라!' 이벤트는 4월19일부터 오는 5월16일까지 진행되며, 니콘 쿨픽스 디지털 카메라/문화상품권/맥스무비 영화 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틸' 홈페이지(exteel.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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