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엠스포츠' 오픈…'스포츠와 게임을 하나로'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스포츠와 게임을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브랜드 사이트 '엠스포츠'를 19일 오픈했다.
새로 오픈한 '엠스포츠'는 무비 클립, 월 페이퍼, 스포츠 플래시 게임 등 게임과 스포츠를 공동 테마로 한 콘텐츠 사이트로, 엠게임이 지난해부터 해오던 스포츠 마케팅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
엠게임은 지난해 프로축구단 'FC서울'의 제휴를 시작으로 올해 프로야구팀 'SK와이번즈'와 제휴로 기업 차원의 마케팅을 진행해오는 등 공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여기에 이번 '엠스포츠' 사이트의 오픈으로 '열혈강호데이' 오프라인 이벤트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단순히 게임만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를 좋아하는 네티즌들에게 엠게임 안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휴사와 함께 지속적인 오프라인 행사를 펼쳐 온라인 게임을 잘 모르는 일반 관람객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에 맞춰 온라인상의 여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귀혼'의 무사 또는 SK와이번즈의 이진형 선수와 한판 승부를 펼쳐 이벤트 기간내에 순위 10에 안에 들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홈런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시작으로 SK와이번즈에 명예선수로 입단한 '열혈강호'의 한비광과 담화린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남기면 그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 '열혈강호' '귀혼' '영웅' 등의 게임 내에서 야구 아이템을 습득 시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