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중국 진출, 중국 게이머 10만명 '주목'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골프 온라인게임 '팡야:시즌2'를 중국 퍼블리셔 '상하이T2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에서 오는 5월16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팡야:시즌2'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다양한 필드, 쉬운 조작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주얼 골프 온라인게임으로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10만명이 몰리는 등, 오픈 베타 전부터 중국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빛소프트 해외사업부 송양기 차장은 "'팡야'의 깜찍한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등이 중국 게이머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건전한 스포츠 게임으로 중국에서도 자리매김하고 국내 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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