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리아' 첫번째 작품 '러브포티' 전체이용가 획득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손노리(대표 이원술,www.sonnori.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러브포티'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러브포티'는 오는 5월1일 오픈 예정인 손노리의 게임포털 '스타이리아'의 첫 스타트를 끊는 게임으로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싱글 플레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 모드와 별도의 미니게임 볼베이더, 멀티 플레이에서 즐기는 아이템전, 테마전, 커플전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라비티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러브포티'는 이번 전체이용가 등급 판정에 따라,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대표 테니스 게임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러브포티'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5월 1일 러브 액션 테니스게임 '러브포티'를 시작으로 'TV히어로즈'(6월), '다이버스타'(7월), '불량피구'(8월), '스톰파이터'(8월), '훕스'(9월), '젤리젤리'(10월) 등 총 7편의 게임을 매월 순차적으로 서비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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