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인기있는 新 자동차가 '시티레이서'에 등장
중국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자랑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의 레이싱 온라인 게임 '시티레이서'에 중국 'faw- volkswagen'사의 신모델이 등장한다.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 이하 현대디지털)는 4월 말 중국 자동차 회사 'faw-volkswagen'과 공동 프로모션 제휴를 체결하고 'faw-volkswagen'이 4월 9일 중국에 처음 출시하는 독일계 승용차 'Sagitar'를 현지에서 서비스되는 '시티레이서'에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Sagitar'는 독일은 '폭스바겐社'가 북미지역에 판매하는 'jetta5'를 원형으로 제작한 중급 승용차로, 중국제1자동차그룹과 폭스바겐이 공동으로 경영하는 대형 자동차생산 업체인 'faw-volkswagen'에서 생산된다.
'faw-volkswagen'의 관계자는 "시티레이서가 중국 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고, 게임 속에서 실제적으로 표현된 도시와 전문적인 부품, 다양한 트랙이 'Sagitar'의 강력한 파워와 훌륭한 조작 감을 게임 속에서 충분히 구현할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Sagitar'의 매력을 강하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가 지닌 매체파워를 높이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