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100장으로 '맞고' 친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에서 국내 최초로 두 벌의 화투(100장)로 게임을 즐기는 온라인 보드 게임 '더블 맞고'를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블 맞고'는 화투 한 벌(48장)로 게임을 즐기던 기존 맞고 게임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게이머는 화투 두 벌(96장)에 네 장의 보너스 피를 포함한 총 100장의 화투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게 된다.

'더블 맞고'의 진행 방식은 16장의 패를 펼치고 각각 20장의 패를 받아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 것으로 기본 승리 점수도 기존 맞고 게임의 두배인 14점이며 더블 고도리, 더블 초단/홍단/청단, 십광 등이 존재해 게임의 규모가 두배 이상으로 커진 것이 특징이다.

NHN의 한게임 본부장은 "이번 '더블 맞고'는 국내 최초의 게임 방식에 예측할 수 없는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게임' 홈페이지(www.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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