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게임, 이젠 오프라인에서도 '프리스타일'
작년 한해 스포츠 게임 돌풍을 일으킨 '프리스타일'의 서비스社 '파란'이 실제로 농구를 즐길 수 있는 코트를 개설했다.
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은 캐주얼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서비스 종료를 앞두고 그 동안 보내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의 수익환원 차원에서 삼성동 코엑스 아셈광장에 '하프코트' 2개로 구성된 파란게임 농구장을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파란게임 농구코트는 지난해 12월 개장한 '큐링온라인' 스케이트장을 개조한 것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KTH게임사업본부 김기영 본부장은 "게임과 농구를 즐기는 젊은 층의 성원으로 프리스타일의 성공적인 퍼블리싱을 마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보내준 게이머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농구장을 개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KTH는 올 여름 익스트림 스포츠 온라인 게임 '씽온라인'으로 다시 한 번 온라인 스포츠 게임 시장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