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LG트윈스 제휴, 야구장 외야석에 '게임빌존' 마련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프로야구구단 LG트윈스와 제휴를 맺고, 2006 시즌 동안 제휴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게임빌은 작년부터 모바일 업계 최초로 야구 구단과의 제휴를 통한 마케팅을 선보인 이래, 매년 LG트윈스와 제휴를 맺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왔다. 양사는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코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LG트윈스 홈경기 시, 외야석 250석 규모의 게임빌 고객 전용 공간 '게임빌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빌존'은 게임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이벤트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 도중 '게임빌존'에 홈런포를 날린 선수와 그 공을 잡은 관중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전광판 광고, 시구, '2006프로야구' 무료 게임 제공, 각종 오프라인 이벤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모바일게임 업체와 야구 구단이 함께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양측 산업의 발전 측면에서 중요한 시도라고 본다. 거기에 새로운 프로모션을 계속적으로 전개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상당한 의미가 있다. 이번 시즌에는 더 새롭고 독특한 시도들이 가미되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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