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이제 파란게임에서도 즐긴다.
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은 지난 25일 L&K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개발사인 'L&K로직'은 '파란게임'을 통해 신규 게이머를 유입시킬 수 있게 됐으며, KTH도 '파란게임'의 라인업을 확충할 수 있게 됐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기영 본부장은 "'붉은보석'의 채널링 서비스로 양사는 공동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를 확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붉은보석'의 파란게임 서비스는 4월26일부터 시작되며, 이번 서비스를 기념해 '파란게임'에서는 신규 가입하는 게이머 전원에게 상용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란게임에서 서비스되는 '붉은보석'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redgem.paran.com)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