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E3서 '헉슬리', '프로젝트 위키' 전격 공개

웹젠(대표 김남주,www.webzen.com)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게임쇼 E3에서 차기작 'Soul of the Ultimate Nation(SUN)'과 함께 '헉슬리', '프로젝트 위키'등을 전격 공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웹젠은 이번 E3에서 메인 홀인 사우스 홀에 224평 규모로 참가할 방침이며 '스타일리쉬 웹젠(Stylish Webzen)'이라는 전시 컨셉 하에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SUN'과 MMOFPS(다중접속 일인칭슈팅)'헉슬리', 캐쥬얼 MMORPG '프로젝트 위키'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발표회에서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헉슬리'와 '프로젝트위키'등의 시연모드가 공개 될 예정이어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웹젠의 김남주 대표는 "올 E3는 웹젠이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이번 시연을 통해 그 동안의 많은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게임 플레이를 확인시켜 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우스 홀 1300호에 위치한 웹젠 부스에 방문하는 참관객은 'SUN', '헉슬리' 및 '프로젝트 위키'를 46대의 PC에서 자유롭게 시연해 볼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최초로 공개되는 신규 동영상과 아울러 각종 퀴즈 쇼, 코스튬 플레이,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준비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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