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귀혼' 공식 가이드북 베스트셀러 1위 등극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는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무협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hon.mgame.com)의 공식 가이드북이 출간 3주 만에 네이버 책 순위, 베스트셀러 1위 자리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달 27일 출간된 '귀혼' 공식 가이드북은 '귀혼'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전래 동화풍의 도깨비 이야기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를 증명하듯 발매 3주 만인 5월 둘째 주, 네이버 책 순위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귀여운 3등신 캐릭터와 '귀신과 무협'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10대 층의 눈길을 단번에 잡은 '귀혼'은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재미를 줄 수 있는 보패, 영물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귀혼'은 게이머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생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귀혼' 공식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몬스터 양면 씰 스티커 등의 문구류 제작, 미디 테크와 '귀혼' 그래픽 카드 신제품 출시 등을 진행했다.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귀혼'은 앞으로도 게임 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귀혼'의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학습지 출간 등을 계획 중에 있어 대중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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