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전 세계로 무대로 '홀인원!'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가 '아시아소프트온라인'을 통해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에서 5월27일부터 상용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일본, 북미, 필리핀 등 총 12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팡야'는 PC게임 유통사에서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전환 중인 한빛소프트의 인기 게임으로, 태국에서 라그나로크를 제치고 온라인 게임 1위로 등극하는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누르고 있다.
한빛소프트의 해외사업부 이승호 팀장은 "이번 상용화로 '팡야'가 진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대표 골프게임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제는 유럽시장 진출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골프게임으로 발돋움 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곧 국내에서도 '팡야: 시즌3'가 공개될 것"이라며, "'팡야'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