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오브판타지', 신대륙 이름을 맞추면 선물이 펑펑

버디버디(대표 황지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마스터오브판타지'(www.mafan.co.kr)에서 5월25일부터 6월9일까지 '신대륙 이름을 맞혀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신대륙 이름을 맞혀라' 이벤트는, 6월15일 1차 대륙 공개에 앞서 사전 홍보의 일환으로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신규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알리고자 준비한 것.

현재 첫 번째 시즌 '배틀아카데미 리비섬 편'을 서비스 중인 '마스터오브판타지'는 리비섬이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풍요의 대륙 아르노스로 진출하기 위한 수련과정을 그리고 있다.

오픈 예정인 아르노스 대륙은 리비섬에서 전투기술을 수련한 주인공들이 대륙진출의 길목을 차단하고 있는 적의 수문장 '가스트란'을 무찌르고 대륙으로 건너가 본토를 정벌한다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륙의 첫 번째 왕국 파페론에서의 전투를 펼쳐나간다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버디버디는 이벤트 참여하여 대륙의 이름을 맞힌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모터사이클과 Xbox360 30대, MS무선키보드마우스 세트 등 총 141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1000명의 게이머에게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버디버디의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5월30일로 '마스터오브판타지'는 오픈 100일을 맞이하게 된다. 그간 안정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버디버디 회원 및 게이머 분들에게 온라인게임의 참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향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끊임없는 프로모션을 펼쳐감으로써 높은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스터오브판타지' 홈페이지(mafan.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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