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MBC게임과 함께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 개최

국내 교복업계 브랜드 엘리트학생복(대표 홍종순)은 MBC게임과 함께 한국 e스포츠 협회가 후원하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를 개최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경기는 2006년 5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전국 5개 권역, 총 3차에 걸쳐 리그전을 진행하고 최종 왕중왕전에 선발된 우승자에게는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준프로게이머 자격부여 및 프로게임단의 연습생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1차 리그 참가접수는 5월29일까지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www.myelite.co.kr)에 해당지역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고 예선 참가자 발표는 30일 엘리트학생복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국내 e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순수 아마추어인 전국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건전한 경쟁 및 유대관계 형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와 체계적인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신인발굴 및 육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엘리트학생복의 홍종순 대표는 "이번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는 우리나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e스포츠 분야에서의 신인발굴 및 육성은 물론, 평소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라며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1318 청소년들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건전한 경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엘리트학생복은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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