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레드카드' 6월1일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이젠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축구 온라인 게임 '레드카드'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6월1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레드카드'는 스트리트 싸커를 표방하는 온라인 캐주얼 축구 게임으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킬구현과 함께 팀웍을 잘 살려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묘미인 축구 게임.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프리오픈 때 받은 게이머들의 요구사항과 한국의 축구경기가 있을 때마다 응원오픈을 통해 얻은 데이터, 또 지속적으로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세밀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해주는 6000여 명의 레드데빌의 테스트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프리오픈 때 보다 완성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젠엔터테인먼트의 신욱호 사업본부장은 "지금까지 테스트를 거쳐 모아진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과 의견을 바탕으로 준비해왔다"며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완성되고 다듬어진 '레드카드'의 모습을 선보여 지금까지 성공한 캐주얼 게임의 계보를 이어 2006 캐주얼 게임을 대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최선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