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레드카드'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이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수영)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캐주얼 축구 온라인 게임 '레드카드'가 6월1일 오후 5시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 돌입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금까지 총 2회에 걸친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각 캐릭터의 고유 스킬 및 화려한 프리스타일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게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2006 독일 월드컵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한편,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젠 엔터테인먼트의 신욱호 사업본부장은 "'레드카드'는 많은 게이머들이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간단한 키 조작만으로도 경쾌한 프리스타일의 축구를 느낄 수 있다"며 "월드컵 시즌을 맞아 게이머 한 명 한 명의 캐릭터가 대표팀을 포함한 4800만 붉은 악마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나가 2006년 캐주얼 게임을 대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redcard.uzoo.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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