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캣', 이색 업데이트를 통해 재미와 편의성 상승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 중인 패션 온라인 게임 '바닐라캣'에서 다양한 이색 콘텐츠 및 편의성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바타, 닉네임 변경 기능과 다양한 이색 아이템 등 총 16종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 다양한 재미와 편의성을 강조했다.
먼저 게임 내 직업 이수과정을 어려워하는 초보게이머들을 위해 1단계를 패스할 수 있는 기능과 게이머가 보는 화면인 마이폰의 크기를 게이머들의 요청에 따라 확장했다.
또한 게이머가 가진 아이템을 한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과 한번 선택하면 변경이 어려웠던 아바타 및 닉네임의 변경 아이템 및 신규 복장과 아이템 등도 추가되어서 게이머들은 좀 더 편하게 '바닐라캣'을 즐길 수 있게 됐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약 16,000벌의 의상을 선택할 수 있는 '바닐라캣'은 많은 여성 게이머들에게 10,20대 여성 게이머분들께 사랑 받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더욱 편하게 '바닐라캣'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닐라캣' 공식 홈페이지(vanillacat.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