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트릭스터AD' 한일 공동 월드컵 이벤트 실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AD'(www.trickster.co.kr)에서 한일 공동 월드컵 이벤트를 오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과 일본의 게이머들이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로, '골수를 맞춰라' 이벤트와 '응원의 함성을 높여라' 두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골수를 맞춰라'는 실제 10일부터 열리는 2006년 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의 총 골 수를 맞추는 게이머에게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12일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응원의 함성을 높여라'는 게임 내에서 발굴되는 '축구공'의 누적 개수에 따라 단계별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이벤트 종료 후에 한국과 일본 게이머가 찾은 축구공을 합해 그 누적 합계를 기준으로 상품이 지급된다.
엔트리브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실제 월드컵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게임 속에서도 월드컵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릭스터AD' 홈페이지(www.trick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