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술에 취하지 않아도 '취권'을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에서 신규 비전서 '취권'과 스테이지 '위험한 계단'을 6월2일 업데이트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먼저 중국의 유명 무술인 '취권' 비전서는 취한 듯 흐느적거리며 상대방의 빈틈을 노리는 기술로, 단타 위주의 타격과 예측이 힘든 공격이 특징이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스테이지 '위험한 계단'은 허름한 아파트의 외부난간을 배경으로 한 스테이지로 몸을 숨길만한 지형물이 거의 없고 번지를 당하기 쉬운 지형이기 때문에 실력 차가 나는 상대와의 대전은 되도록 피해야 할 스테이지.
'젬파이터' 퍼블리싱의 박종하 사업부장은 "'젬파이터'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매 경기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