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그라나도 에스파다' PVP 토너먼트 결승전 개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adoespada.com)의 'BenQ배 PVP 통합 당 토너먼트' 결승전을 오는 4일 12시 삼성동 온미디어 메가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은 지난 달 6일부터 각 서버별 온라인 예선전과 서버 통합으로 치뤄진 2차 온라인 토너먼트를 거쳐 올라온 8개의 팀이 오프라인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된다. 한 달 여간의 온라인 예선을 거친 최강의 팀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전 서버를 통합한 진정한 PvP의 강자를 가리는 것.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는 정모비 100만원과 19인치 모니터 15개, 그래픽 카드 35개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지며, 준우승팀도 정모비 50만원과 키보드 30개 등을 상품으로 받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의 녹화장소에 오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번호표를 교부하고 녹화가 끝나면 추첨을 통해 최신 그래픽 카드와 티셔츠 등의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4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이번 대회의 8강전과 최종 결승전은 오는 10일과 17일 저녁 10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의 신용수 과장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인 PvP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경기를 관전하러 오는 분들께도 다양한 경품을 마련한 만큼,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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