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엑스틸'에서 세계적인 작곡가 이논 주르를 만난다
세계적인 작곡가 '이논 주르(Inon Zur)'의 음악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되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하는 FPS 온라인 게임 '엑스틸(exteel.plaync.co.kr)'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헐리우드 유명 작곡가인 '이논 주르'의 '엑스틸' OST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논 주르'는 게임, 영화, TV 등의 사운드 트랙을 전문 제작하는 유명 음악가로, '페르시아의 왕자' '에버퀘스트' '소콤2' 등의 다양한 게임과 영화 '판타스틱4' '메트릭스' 등의 OST에 참여한바 있다.
최근에는 역시 엔씨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리니지2'의 5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크로니클5: 피로 맺은 결의'의 OST를 제작, 발표하기도 했다.
웅장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이논 주르'의 음악 스타일은 메카닉 FPS 게임 '엑스틸'에서 게임의 분위기를 주도하며, 게이머가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하는 박진감 넘치고 강렬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이논 주르'의 '엑스틸' OST는 '엑스틸' 공식 홈페이지(exteel.plaync.co.kr)를 통해 각 맵별 테마곡을 비롯한 총 11곡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엔씨에서는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영화전문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와 제휴를 통해, 퀴즈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영화 '강적' 시사회에 초대하는 '퀴즈 맞추고 강적을 먼저 보면 안되겠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