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타임앤테일즈' 월드컵 기념 이벤트 실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www.timentales.com)에서 월드컵 기념 이벤트를 6월5일부터 실시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컴 4강 진출을 기원하는 이번 이벤트는 각 에피소드 별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면 붉은 악마 장비 아이템을 지급하고, 경기 두 시간 전부터 경험치 두배와 특별 아이템을 선물하며 마지막으로 한국이 16강 이후 승전보를 보낼 때마다 고급 아이템을 각 20개, 40개, 80개, 16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먼저 6월5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되는 '붉은악마 유니폼 이벤트'는 장보고 편과 사카모토 료마 편, 아더왕 편 각각 에피소드의 보스를 클리어 하면 붉은 악마 망또, 모자, 유니폼 등의 특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월드컵이 종료되는 7월12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세 가지의 아이템 중 랜덤하게 드롭 할 계획이다.
또한 '경험치 두 배 이벤트'는 토고, 스위스, 프랑스와의 경기가 열리는 13일, 19일, 24일 경기 2시간 전부터 경험치를 2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외에도 고급 마력 회복제와 고급 체력회복제를 각 10개씩 선물하고, 경기 다음날인 14일, 20일, 25일 오후 6시에는 접속한 모든 게이머에게 한국이 이길 경우 용병부활카드 20장을 추가로 지급하고 경기에 질 경우 용병부활카드 10장을 지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승리축하 이벤트'는 한국이 16강 이상의 승전보를 울리게 되면 승리를 축하하면서 모든 게이머에게 고급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고급 체력회복제와 마력회복제를 16강 진출 시 각 20개, 8강 진출 시 각 40개, 4강 진출 시 각 80개, 결승 진출 시 각 160개를 모든 게이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그라비티의 한 관계자는 "게이머들이 게임을 하면서도 월드컵을 즐길 수 있도록 붉은 악마 특별 장비세트를 생각하게 됐다"면서 "월드컵 경기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에 '타임앤테일즈'를 플레이 하면서 보너스 경험치와 아이템 선물 이벤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임앤테일즈' 홈페이지(www.timental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