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2'에서 흥미진진한 월드컵 이벤트 펼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에서 6월8일부터 게임과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06 독일 월드컵이 개최되는 동안 '리니지2' 게임 내에서는 이벤트 NPC인 '토니 더 캣'이 '승리의 응원도구 상자'를 판매한다. 게이머들이 '승리의 응원도구 상자'를 구매한 후 이를 더블클릭 하면 상자는 '승리의 붉은 뿔'과 '승리의 붉은 마스크', 12단계 집혼석 등으로 변환되어 사용이 가능하다. 게이머는 이 아이템들을 이용해 게임 내에서도 응원을 펼칠 수 있으며,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이 16강 진출 등 결승을 향해 한걸음 다가설 때 마다 '승리의 응원도구 상자'의 가격도 낮아져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응원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 독일 월드컵 응원을 위해 '리니지2'에서는 전용 응원가 '비바 빅토리 코리아'가 제작되어 게임 내 음악 아이템인 '소리수정'을 통해 감상하고 월드컵의 열기를 게임 내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한국팀을 응원하는 스크린 샷과 응원 메시지 등을 작성하여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타테오시안 커플 목걸이 세트, 크로니클5 티셔츠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홈페이지(www.lineage2.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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