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앤트, '익스트림사커' 이젠 모바일로 즐기세요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온라인 게임 '익스트림사커'(www.exsoccer.com)를 KTF 지팡으로도 서비스한다고 최근 밝혔다.
'익스트림사커 모바일'은 '익스트림사커'와 마찬가지로 고난이도 프리스타일 기술이 강점인 게임으로 지팡용으로 제작된 만큼 3D 모바일 폰의 기능을 잘 활용해 화려한 그래픽을 선보이며 멀티 채널을 이용해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본 동작인 패스, 골, 태클, 스킬 등의 조작법을 익히는 튜토리얼 모드, 컴퓨터와 한 판 대결을 펼쳐 게이머의 성적이 랭킹에 기록되는 도전 모드, 여러 팀과 자유롭게 시합이 가능한 프리스타일 모드, 시간 제약 없이 1~20 골 중 정해진 골을 먼저 넣는 팀이 승리하는 골든 골 모드 등 네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소닉앤트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즐겼던 '익스트림사커'를 이제 3D 모바일 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포터블과 콘솔용으로 '익스트림사커'를 제작해 모든 게임 플랫폼에서 '익스트림사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익스트림사커 모바일'은 KTF 모바일 서비스 지팡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요금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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