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커플 축구 '풀타임' 이제 모바일로 만나세요
넷타임소프트(대표 김상근)는 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와 계약을 맺고 엽기 축구 커플 캐릭터를 내세운 축구 온라인 게임 '풀타임'을 휴대 전화용으로 이식한 '풀타임 모바일'을 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길거리 축구인 '풋살'을 소재로 한 '풀타임'은 엽기적인 축구 '커플 캐릭터'와 승부를 뒤집는 예측불허 '아이템' 등 아케이드성이 강조된 게임으로, 파워와 스피드로 나눠진 남녀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 최대 5:5의 길거리 축구를 즐기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풀타임 모바일'은 축구 온라인 게임 '풀타임'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 모바일만의 조작 및 특징을 강조한 게임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오인터랙티브의 김윤구 마케팅 팀장은 "이번 넷타임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축구게임 콘텐츠를 확보하고 함께 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재미있고 신선한 축구게임으로 탄생될 '풀타임 모바일'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풀타임 모바일'은 9월말 국내 통신사를 통해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