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아타리, 그래비티 액션 '게팅업' 한글판 정식 출시
플레이아타리(대표 제럴드 누난)는 세계적인 그래비티 아티스트 50인이 게임에 참여에 화제가 된 PC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게팅업'을 자막 한글화를 통해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그래비티는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생각이나 사상을 보여주기 위해서 벽이나 특정 부분에 도구를 이용, 그림이나 문자를 그리는 행위로, 일탈이나 자유 등을 뜻하는 예술적인 활동으로 구분한다.
이런 그래비티를 게임 속에 넣은 '게팅업'은 그래비티 아티스트로 유명한 마크 에코의 7년 동안의 화려한 시절의 이야기와 그가 직접 디자인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더콜렉티브社가 개발한 게임. 컴뱃 콤보, 액션, 어드벤처 그리고 스틸스 등의 다양한 액션과 자유를 원하는 그래비티 스토리가 특징이다.
또한 더콜렉티브社는 게임 내에 그래비티 문화를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마크 에코를 포함한 50인의 세계 유명 그래비티 아티스트를 게임에 참여 시켰다.
그래비티를 표현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게팅업'은 자막 한글화로 6월8일 출시하며, 이동 등급은 18세, 소비자 가격은 7,000원이다.
게임의 구매는 플레이아타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이에 대한 정보는 자세한 정보는 플레이아타리 공식 홈페이지(playata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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