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타이쿤', 미국의 더위를 식혀드립니다
모아이테크놀러지(대표 장준화)는 스카이존 엔터테인먼트(skyzone entertainment)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미국의 모바일 mvno boost mobile을 통해 '아이스크림 타이쿤'을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2004년 국내 3개 이동통신사에 모두 서비스한 바 있는 '아이스크림 타이쿤'은 아기자기한 이미지와 독특한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일본에서도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아이스크림 타이쿤'은 주인공이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 게임이 진행될수록 팔 수 있는 아이스크림 종류가 추가되고 장사하기 좋은 곳으로 가게를 이동하는 등 실제 아이스크림 가게를 경영하는 듯한 재미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특히 4개의 방향키 조작만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고, 게임 초반에 이벤트가 많아 빠른 업그레이드로 게임의 흥미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현지화 작업과 다양한 플랫폼을 동시개발, 다수의 핸드폰 포팅까지 모두 마친 상태로 미국 4대 메이저 이동통신사에 제안이 통과되었으며 조만간 Verizon, Sprint, Cingular, T-mobile를 통해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