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올림푸스한국'과 공동 이벤트 실시

웹젠(대표 김남주,www.webzen.com)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뮤 온라인'이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로 유명한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www.olympus.co.kr)의 디지털 카메라인 '뮤'와 함께 자사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6월14일부터 8월15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웹젠의 게임인 '뮤'와 올림푸스한국의 디지털카메라 '뮤'가 서로 동일한 브랜드명을 가지고 비슷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된 이벤트.

먼저 행사 기간 중 올림푸스한국의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웹젠의 '뮤 온라인'을 1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무료이용권이 지급되며, 해당 이용권을 통해 '뮤 온라인'의 신규 유료 회원으로 전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웹하드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또한 같은 기간 내 웹젠 '뮤 온라인'의 유료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올림푸스한국의 전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웹젠의 뮤사업부 김영환 부장은 "웹젠의 '뮤온라인'과 올림푸스한국의 '뮤' 브랜드는 20, 40대 사이의 남성층을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는 동일명의 브랜드"이라며, "동일한 제품명을 활용한 이종업계 간의 이색적인 이벤트로 양사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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