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게임가족 헌혈릴레이'로 사랑 나눔 실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게임산업개발원이 진행하는 '게임가족 헌혈릴레이'에 참가, 120여 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이어 참가 했으며, 이 날 하루동안 모아진 혈액의 양도 4만cc가 넘는다.

헌혈릴레이에 참가한 캐주얼 게임사업실의 김지호씨는 "이런 행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리니지' 디자인팀의 이정훈씨는 "헌혈 행사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워크샵이 있어 부득이하게 참가할 수 없게 되었다. 대신 주말에 헌혈을 해 받아놓은 헌혈증을 기증하겠다"는 의견을 밝히는 등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졌다.

엔씨소프트는 헌혈 캠페인으로 모아진 헌혈증의 일부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고, 일부는 직원가족의 요청에 따라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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