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젬파이터'에서 월드컵 즐기자!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에 축구 모드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젬파이터'에 접속한 게이머는 축구 모드를 통해 팀간 축구 시합을 벌일 수 있으며, 실제 축구경기의 룰에 따라 정해진 시간 안에 골을 많이 넣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이 밖에도 월드컵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 붉은 악마 응원가(Reds, go together)가 울려퍼지는 게임 대기실을 마련하였고, 축구 유니폼, 축구공 헤어 등의 축구 관련 코스튬도 추가되었다.

그래텍의 박종하 사업부장은 "'젬파이터' 내에 축구 모드를 추가하여 게이머들의 독일 월드컵에 향한 열기를 게임 속에 그대로 반영하였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축구 모드를 통해 신나는 플레이를 경험하시면서 태극 전사들의 선전도 기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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