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피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통해 국민 게임으로
네오위즈(대표 박진환,www.neowiz.com)는 EA와 자사가 공동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피파 온라인'을 이용한 '네오위즈컵 EA스포츠 피파 온라인 리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15일부터 6월22일까지 펼쳐지는 '네오위즈컵 EA스포츠 피파 온라인 리그'의 온라인 예선전은 '피파 온라인' 홈페이지(www.eafifaonline.co.kr)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번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랭킹 상위 32팀에게는 향후 온게임넷에서 장장 3개월 동안 방송되는 리그 1차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네오위즈의 사업2부 박택곤 부장은 "'피파 온라인'은 피파의 공식 라이센스를 획득한 온라인 정통 축구게임으로, 각 국의 스타플레이어들을 게이머들이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최단기간 내 동시접속자수 10만 명을 돌파한 게임인 만큼, 이번 리그를 시작으로 e스포츠를 통한 대중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컵 EA스포츠 피파 온라인 리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피파 온라인' 홈페이지(www.eafifa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