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네오스팀'으로 중국 20만에게 다가간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스팀' (www.neosteam.com)의 중국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현지 시간으로 17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000명의 테스트를 선발한 지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보다 대폭 늘어난 20만 명의 테스터를 선착순으로 선정, 본격적인 오픈 베타 서비스를 대비한 안정성 테스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한빛소프트의 해외사업부 이승호 팀장은 "높은 기대만큼 부담도 있었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게이머들의 반응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오픈 베타 서비스 등 향후 일정도 빠른 시일 내에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