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를 통해 PC를 보호하세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인터넷을 안전하게 사용하는데 필요한 보안 솔루션을 총 집결한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를 오픈하고, 백신 및 악성코드 탐지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엔씨소프트 보안센터'는 엔씨소프트의 게임 사이트와 게임을 통해 제공해온 각종 보안서비스, 최신 보안뉴스와 바이러스 정보를 정리해 놓은 홈페이지로, 자사 홈페이지와 각 게임 사이트에 접속해 배너나 링크를 클릭하면 누구나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한 엔씨소프트 회원은 '보안 패치 서비스' '악성코드 탐지 서비스' '명의 도용 확인 서비스' 등을 알 수 있는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게 되며, '엔씨 OTP', 게임 접속여부를 모바일 SMS로 알려주는 '엠컨트롤'과 게임 접속 시 자동 실행되는 해킹 방지 프로그램 'Game Guard', 비밀번호를 암호화하는 '키보드 보안서비스' 등의 게임 보안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보안센터의 오픈을 기념하여, 7월15일까지 악성코드 1개월 치료권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는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에서 네티즌의 보안 상태를 강화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보안 캠페인을 통해 엔씨소프트가 건전한 게임문화뿐 아니라 안전한 인터넷 환경조성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