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천하' 공성전 업데이트, 천하를 쥐기 위한 '한판승부'
팀메이는 자사가 개발하고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삼국천하'(www.sam1000.com)에 무한 공성 시스템을 업데이트 해 천하삼분지계가 성립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삼국천하'는 삼국지를 접해보지 못한 게이머들에게는 삼국지의 역사를, 삼국지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들에게는 역사 속의 주인공이 되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된 게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공성 전 시스템과 일대다 전투 시스템으로 위/촉/오 삼국의 팽팽한 세력 다툼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무한 공성 시스템은 각 성문 앞에 있는 수문장에게 출사표를 던지는 것으로 선전 포고를 하게 되며, 출사표를 던진 3일 후 오후 9시부터 한 시간 동안 자동으로 공성 전이 진행된다. 출사표를 던질 수 있는 성은 낙양과 장안을 두고 벌어지는 황성전과 각 나라의 수도성을 두고 군주가 되기 위한 왕위 탈환 전 그리고 각 성을 탈환하기 위한 국가 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특히 레벨 50이하에서도 공성 전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관도애구성을 특별히 분리했다.
팀메이의 한 관계자는 "이번 무한 공성 시스템 도입을 통해 천하삼분지계가 성립된 것은 그동안 '삼국천하'를 아끼고 사랑해준 덕택"이라며 "'삼국천하'를 찾는 모든 게이머들이 삼국지의 역사와 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국천하' 홈페이지(www.sam100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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