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테일즈', 각 에피소드 세번째 난이도 공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에 장보고, 료마 에피소드의 세번째 난이도를 21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장보고와 료마 에피소드의 세번째 난이도는 '아기엄마의 부탁' '메이지의 선물' 등 총 29개의 시나리오 미션을 담고 있으며, 전 단계의 난이도에 비해 150% 이상의 보상 경험치와 200%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사랑에 빠진 엄지 공주를 위해 술취한 두꺼비에게 대필을 부탁하는 '엄지공주의편지' 미션은 '엄지공주의부탁' '목동의부탁' '목동의편지' '두꺼비의사랑' 4개로 이어지는 연계 미션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료마 에피소드의 '전설의몬스터' 미션에서는 하치죠바위 겐지사범의 새로운 만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게이머가 전설의 몬스터 '아셀로나'와 싸우게 되는 내용을, 또 '하마노의 장난' 미션은 아주로를 이용해 죠시와 구슬을 깨뜨려 점수를 획득하는 미니게임 형태를 띄고 있는 등 색다른 재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사냥하는 몬스터의 레벨에 따라 일정 금액의 보상금이 지급되며 해당 길드의 길드원이 '길드미션'을 완수하면 길드원 전체에게 무색원석 5개가 지급되는 등 미션에 대한 보상 범위가 한층 증가했다. 그 외에도 초보 게이머들의 게임 적응을 돕기위해 같은 채널에 있는 레벨 1~20 사이의 캐릭터를 조회할 수 있는 '초보자 검색'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타임앤테일즈의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여지는 장보고와 료마 에피소드의 세번째 난이도는 새로운 미션과 보상 정책으로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타임앤테일즈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항상 신선한 게임의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