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인기 스타와 모바일 게임 즐기는 '스타스타 777' 방영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게임전문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6월21일부터 특정 인기 스타를 밀착 취재하며 그의 생활상 속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프로그램 '스타스타 777'을 방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회를 장식할 스타로 개성만점의 리포터에서 MC, 가수까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을 펼치는 인기 방송인 '쉐키루 붐'이 선정되었다. '쉐키루 붐'은 앞으로 한 달간 모바일 액션 게임 '슈퍼액션 히어로'를 가지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모바일 게임 고수의 길에 도전하게 된다.

'슈퍼액션 히어로'는 컴투스의 최신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경쾌하고 코믹한 그래픽에 박력있는 액션이 특징. 게임 오픈 2주 만에 15만여 명이 다운로드 받는 등 SK텔레콤과 KTF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첫 날 주어지는 입문 미션은 '[느껴줘]를 클리어 하라' '슈퍼히어로의 동작을 마스터하라' 등으로, 하루 일과를 따라다니며 쉬지않고 문자로 지시가 내려진다. 큰 소리치며 게임을 시작하지만 곧 좌절하는 '쉐키루 붐', 이제 막 시작한 초보액션 히어로 '쉐키루 붐'의 '슈퍼액션 히어로'로의 도전의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은 이제 전체 매출 2천억 원을 넘어서고, 인기 게임은 100~200만 개가 팔려나가는 주요 게임 시장 중 하나로 성장했다. 이번 '스타스타 777' 프로그램 역시 이런 모바일 게임의 대중적인 성장을 반증하는 것으로, 시장 확대에 견인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스타스타 777'은 6월21일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매일 방영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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